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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제대로 알고 먹자...2019년부터 의약품 글자 커진다

글  김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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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내년부터 달라지는 의약품 관련 내용을 정책브리핑에서 카드뉴스 형식으로 소개했다.
  
식약처에 따르면, 2009년부터 일반의약품 기재 방식이 통일되고 글자가 커진다.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매하는 해열·진통제, 소화제, 파스 등의 성분과 사용방법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어디에 사용하는 약인지 알고 싶다면 ‘효능·효과’를,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 찾고 싶다면 ‘용법·용량’을, 어떤 색소·보존제가 들어있는지 궁금하다면 ‘첨가제’ 항목을 확인하면 된다.
  
포장 뒷면에 노란색 줄은 여러 의약품에 포함되어 자칫 일일 복용량을 넘길 수 있는 성분을 표기해놓은 것이다. 꼭 확인해야 할 경고사항도 노란색으로 표시되어 있다.
           
구체적인 복용방법과 부작용, 복용해서는 안 되는 경우 등이 첨부 문서에 자세히 기술돼 있다.
 
아울러 연령·상황별 적절한 복용량은 의·약사와 상의해야 한다.
 

[입력 : 2018-11-01 09:40]   김아란 기자 more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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