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1. 문화
  2. 라이프

가을의 정취를 덕수궁에서...덕수궁 정오음악회 개최

10월12~11월2일, 매주 금요일 낮 12시15분~13시까지

글  김은영 기자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문화재청 덕수궁관리소는 10월 12일부터 11월 2일까지 매주 금요일(총4회) 점심시간에 '덕수궁 정오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덕수궁 주변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이 점심 후 고궁을 거닐며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낮 12시 15분부터 13시까지 즉조당 앞에서 진행된다. 대중성과 음악성을 모두 갖춘 인디음악을 덕수궁 앞에서 즐길 수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본문이미지
2018 상반기 덕수궁 정오 음악회 현장. 사진=문화재청
  
행사 첫날인 10월 12일에는 2인조 남성으로 이루어진 인디밴드 ‘위아영’이 젊은 감성과 감미로운 목소리로 관람객을 찾아간다. 10월 19일에는 ‘공기남녀’가 달콤한 목소리와 사랑에 관한 공감을 부르는 노래를, 10월 26일에는 여성으로 구성된 밴드 ‘406호 프로젝트’가 독보적인 음색과 세련되면서도 관람객을 압도하는 무대를 펼친다.
   
마지막 공연은 11월 2일 ‘소리꾼’ 전병훈이 맡는다.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창작 국악으로 관람객의 흥을 돋울 것이다. 이와 함께 매주 공연 시간에는 스타벅스커피코리아(대표 이석구)의 협찬으로 따뜻한 커피가 무료로 제공된다.
    
문화재청 덕수궁관리소 측은 “정오음악회와 함께 형형색색의 가을로 물든 고궁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유산의 가치를 다 함께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유산 관련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해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덕수궁관리소 홈페이지(www.deoksugu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력 : 2018-10-11 09:02]   김은영 기자 more article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Copyright ⓒ 서울스트리트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댓글
스팸방지 [필수입력] 왼쪽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포토뉴스

  • 임신난임 특별기획 - 생명이 미래다
  • 소득주도성장론 연구
  •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