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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독자권익위원회

서울스트리트저널(Seoul Street Journal)은 뉴스 보도로 인한 명예훼손 등 개인권익 침해를 예방·구제하고,
뉴스 생산에 독자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독자권익위원회’ 제도를 시행합니다.

1. 위원의 자격
위원은 본지 자문위원회 위원과 부장급 기자로 한다.
회사는 위원회의 활동을 적극 보장하고 정당한 사유가 없는 한 위원회의 권고를 준수한다.
2. 위원회의 권한과 직무
  • · 기사에 대한 권리 침해 사례 조사
  • · 기사에 대한 사실관계 확인 및 타인의 명예훼손 등 개인의 법익을 침해하는 기사의 시정 및 권고
  • · 피해구제를 요청하는 독자(제3자 포함)의 고충에 대한 정정 및 반론보도 또는 손해배상의 권고
  • · 독자의 권익보호와 침해 구제에 관한 전반적 자문
3. 위원의 임기
위원의 임기는 1년으로 하며 필요에 따라 연임할 수 있다.
4. 고충 및 피해 구제
기사에 대한 불만 및 명예훼손, 권리침해 등에 대한 사항은 직접 방문 또는 홈페이지 불편신고 코너, 전화(010-2286-8838), 이메일( ssj@ssjnews.com)로 문의할 수 있다. 문의한 내용은 위원회 회의를 걸쳐 그 결과를 반드시 통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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